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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VNL 한국 경기일정(한국시간 기준)
6월 1일 2:00 AM 한국 튀르키예
6월 2일 11:00 PM 캐나다
6월 3일 11:00 PM 미국
6월 4일 08:00 PM 태국
6월 15일 09:00 AM 브라질
6월 16일 05:30 AM 일본
6월 17일 05:30 AM 크로아티아
6월 19일 05:30 AM 독일
6월 27일 07:00 PM 불가리아
6월 29일 07:00 PM 도미니카공화국
7월 1일 02:00 PM 중국
7월 2일 02:00 PM 폴란드

 

국가대표 명단 & 연봉순위 

▶ 김지원

  • 연봉 : 5,000만원
  • 소속팀 : GS칼텍스
  • 나이 : 2001년 10월 26일
  • 키 : 174cm
  • 체중 : 67kg
  • 포지션 : 세터

2023 VNL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서 가장 낮은 연봉을 받는건 김지원이다. 2001년생으로 1라운드 1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해 지난 시즌 잠시 주전으로 활약했다. 토스의 질은 매끄럽지 못하지만 강한 토스를 구사하고 대담한 플레이를 한다. 다만 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어 얼마나 활약할지는 미지수다.

 

▶ 김다은

  • 연봉 : 5,200만원
  • 소속팀 : 흥국생명
  • 나이 : 2001년 1월 25일
  • 키 : 180cm
  • 체중 : 67kg
  • 포지션 : 레프트

김다은은 지난 시즌 186득점, 공격 성공률 33.91%, 리시브 효율 34.38%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경기를 거듭할 수 록 약점이었던 리시브 효율이 나아지고 있다. 아직 흥국생명의 주전으로 뛰기에는 부족하지만 어린 나이를 감안하면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남자친구는 농구선수 최승빈으로 2019년부터 연애를 하고 있다.

 

▶ 문지윤

  • 연봉 : 5,500만원
  • 소속팀 : GS칼텍스
  • 나이 : 2000년 7월 25일
  • 키 : 181cm
  • 체중 : 72kg
  • 포지션 : 라이트

문지윤은 지난 시즌 28경기 88세트에 나서 130득점, 공격 성공률 39.5%를 기록했다.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했고 가장 인상적인 기록은 남긴 시즌이었다. IBK기업은행의 김희진이 부상으로 빠져 라이트 포지션을 맡고 있다. 대담한 공격이 장점이지만 라이트치고는 신장이 작은게 단점이다.

 

▶ 정호영

  • 연봉 : 7,000만원
  • 소속팀 : KGC인삼공사
  • 나이 : 2001년 8월 23일
  • 키 : 190cm
  • 체중 : 73kg
  • 포지션 : 센터

정호영은 지난 시즌 36경기 140세트를 소화해 355 득점, 공격 성공률 45.77%, 블로킹 0.69를 기록했다. 다음 시즌 무난하게 억대 연봉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프로 데뷔 초에는 신장만 큰 선수였으나 해를 거듭할 수 록 공격, 블로킹 모두 향상되고 있다.

 

▶ 박은진

  • 연봉 : 9,300만원
  • 소속팀 : KGC인삼공사
  • 나이 : 1999년 12월 15일
  • 키 : 187cm
  • 체중 : 73kg
  • 포지션 : 센터

박은진은 지난 시즌 36경기 130세트를 소화해 184 득점, 공격 성공률 41.7%, 블로킹 0.48을 기록했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국제경험이 풍부하다. 지난 시즌 활약이 저조하긴 했지만 양효진, 김수지가 빠진 국가대표 센터진의 중심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 이다현

  • 연봉 : 1.05억원
  • 소속팀 : 현대건설
  • 나이 : 2001년 11월 11일
  • 키 : 185cm
  • 체중 : 70kg
  • 포지션 : 센터

이다현은 지난 시즌 34경기 134세트를 소화해 295득점, 공격 성공률 49.24%, 블로킹 0.59를 기록했다. 신장은 작지만 강력한 중앙 속공을 구사하고, 현대건설 선배 양효진과 함께 중앙을 든든히 지키고 있는 선수다. 국제무대에서 통하기에는 신장이 작은게 단점이다.

 

▶ 이주아

  • 연봉 : 1.1억원
  • 소속팀 : 흥국생명
  • 나이 : 2000년 8월 21일
  • 키 : 185cm
  • 체중 : 74kg
  • 포지션 : 센터

이주아는 지난 시즌 35경기 133세트를 소화해 295득점, 공격 성공률 42.95%, 블로킹 0.61을 기록했다. 빠른 발을 이용한 이동공격이 장기다. 다만 신장이 작아 유럽과 중국의 장신 선수들을 막아내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 

 

▶ 김다인

  • 연봉 : 1.1억원
  • 소속팀 : 현대건설
  • 나이 : 1998년 10월 15일
  • 키 : 172cm
  • 체중 : 56kg
  • 포지션 : 세터

김다인은 지난 시즌 36경기 141세트를 소화했다. 코보컵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정규리그에서도 연전 연승하며 팀을 이끌었다. 하지만 외국인 용병 야스민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급격하게 토스가 흔들려 현대건설도 부진했다. 그럼에도 2년 연속으로 베스트7에 선정되었다.

 

▶ 정지윤

  • 연봉 : 1.5억원
  • 소속팀 : 현대건설
  • 나이 : 2001년 1월 1일
  • 키 : 180cm
  • 체중 : 71kg
  • 포지션 : 레프트

정지윤은 지난 시즌 36경기 127세트를 소화해 337득점, 공격 성공률 38.64%, 리시브 효율 33.52%를 기록했다. 부상도 있었지만 목적타 서브의 타겟이 되어 장점이었던 공격 부분에서의 활약이 미진했다. 그럼에도 리시브 효율은 그 전시즌 보다 크게 향상되었다.

 

▶ 신연경

  • 연봉 : 1.9억원
  • 소속팀 : IBK기업은행
  • 나이 :1994년 3월 9일
  • 키 : 176cm
  • 체중 : 70kg
  • 포지션 : 리베로

신연경은 지난 시즌 리시브 효율 4위(50%), 디그 3위(5.5)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다만 매해 부상을 달고 산다. 지난 시즌에도 무릎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되었고, 세터 김하경과 충돌해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부상이 잦긴 하지만 그만큼 몸을 날리는 플레이를 마다하지 않는 헌신적인 선수다.

 

▶ 김미연

  • 연봉 : 1.9억원
  • 소속팀 : 흥국생명
  • 나이 : 1993년 3월 5일
  • 키 : 177cm
  • 체중 : 65kg
  • 포지션 : 레프트

김미연은 지난 시즌 33경기 110세트를 소화해 308득점, 공격 성공률 35.1%, 리시브 효율 31.22%를 기록했다. 공격면에서는 리그에서도 준수한 편에 속하지만 고질적인 리시브 불안은 여전하다. 1993년생으로 고참급이지만 국가대표 경력은 거의 없다.

 

▶ 문정원

  • 연봉 : 2.5억원
  • 소속팀 : 한국도로공사
  • 나이 : 1992년 3월 24일
  • 키 : 174cm
  • 체중 : 61kg
  • 포지션 : 리베로

문정원은 지난 시즌 35경기 135세트를 소화해 172득점, 공격 성공률 34.88%, 리시브 효율 56.94%를 기록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라이트 포지션으로 뛰었지만 공격보다 수비 능력이 뛰어난 문정원이다. 리베로가 아님에도 리시브 효율 2위를 기록했다. 그래서인지 국가대표팀에서는 리베로로 뛴다.

 

▶ 표승주

  • 연봉 : 2.821억원
  • 소속팀 : IBK기업은행
  • 나이 : 1992년 8월 7일
  • 키 : 182cm
  • 체중 : 76kg
  • 포지션 : 레프트

표승주는 지난 시즌 36경기 137세트를 소화해 529득점, 공격 성공률 34.77%, 리시브 효율 36.42%를 기록했다. 30대에 들어선 나이지만 커리어 하이를 찍었고, 목적타 서브를 얻어 맞으면서도 리시브에서도 잘 버텨주었다. 공격력도 한층 강화되었다.

 

▶ 염혜선

  • 연봉 : 3.5억원
  • 소속팀 : KGC인삼공사
  • 나이 : 1991년 2월 3일
  • 키 : 176cm
  • 체중 : 66kg
  • 포지션 : 세터

염혜선은 지난 시즌 36경기 139세트를 소화했다. 이다영 이후 국가대표의 주전 세터로 활약하고 있고 2020 도쿄 올림픽 4강에서도 큰 역할을 했던 염혜선이다. 하지만 김연경, 디우프 처럼 확실한 해결사가 없으면 토스 패턴이 단조로와 지는 단점이 있다.

 

▶ 강소휘

  • 연봉 : 4.5억원
  • 소속팀 : GS칼텍스
  • 나이 : 1997년 7월 18일
  • 키 : 180cm
  • 체중 : 66kg
  • 포지션 : 레프트

강소휘는 지난 시즌 32경기 119세트를 소화해 455 득점, 공격 성공률 40.45%, 리시브 효율 37.48%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부진했지만 후반으로 가면서 공격과 수비에서 제 몫을 해주었다. 국가대표에는 꾸준히 발탁되고 있지만 주전보다 백업으로 많이 뛰었다.

 

▶ 박정아

  • 연봉 : 7.75억원
  • 소속팀 : 페퍼저축은행
  • 나이 : 1993년 3월 26일
  • 키 : 187cm
  • 체중 : 74kg
  • 포지션 : 레프트

박정아는 지난 시즌 32경기 126세트를 소화해 526 득점, 공격 성공률 35.59%, 블로킹 0.42, 리시브 효율 21.77%를 기록했다. 정규 시즌에는 기대에 못 미쳤지만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에서 어김없이 우승 청부사 역할을 해 한국도로공사의 우승을 이끌었다.

 

2023 VNL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전력분석

2022 VNL에서 전패를 당하며 역사상 최초의 전패라는 수모를 당했다. 12경기를 치렀지만 겨우 3세트를 따내는데 그쳤고 대부분의 경기를 0 대 3으로 졌다. 김연경이라는 에이스가 없었고 양효진과 김수지 등 경험많고 노련한 센터가 은퇴한 탓이다.

 

사실 2023 VNL도 작년과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공격의 핵심이었던 김희진이 부상으로 탈락했고, 이소영 역시 어깨 부상으로 최소 반년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다은, 문지윤, 김지원 등 신예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고 김미연, 표승주, 강소휘 등 고참 선수들도 있지만 전력은 더 떨어졌다.

 

2023 VNL에서 1승 제물로 삼을 수 있는 나라는 많다. 캐나다, 태국, 크로아티아, 독일, 불가리아, 도미니카공화국, 폴란드 모두 해볼만은 하다. 김연경, 양효진, 김수지가 있을 때는 우리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나라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들 나라 모두 한국을 한 수 아래로 평가하고 있다.

 

박정아가 버티고 있긴 하지만 확실한 에이스 역할을 해주기에는 역부족이다. 박정아는 그나마 국제무대에서 통하는 선수 중 한명일 뿐이다. 냉정하게 평가해서 박정아를 제외하고는 국제무대에서 통할만한 선수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세자르 감독은 매년 신인 선수들을 대거 발탁한다.

 

2022 VNL 때도 이선우, 박혜민, 이한비, 박혜진, 최정민 등이 발탁되었지만 2023 VNL 명단에는 보이지 않는다. 탐탁치 않았다는 의미다. 현재로서는 1승을 따내는데 주력하기 보다 팀워크를 다지는데 더 집중해야 한다. 어차피 선수 한 명의 활약으로 얻어낼 수 있는 승리는 없다.

 

김연경처럼 확실한 에이스가 없다면 말이다. 그래서 팀워크가 더 중요하다. 혹여 2023 VNL 경기에서도 전 패를 당한다고 해도 팀워크, 팀 분위기는 확실이 만들고 와야한다. 신인 선수들에게 경험치를 쌓게 해주는것도 좋다. 다만 성장할 수 있는 선수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고 돌아와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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